한국일보

뉴저지 한인회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2021-05-13 (목) 08: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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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회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사진제공=21희망재단]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학익)가 12일 어려운 한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1,650달러를 전달했다. 손한익 회장은 “최근 뉴욕총영사관 직원들이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를 모아 전달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 임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회비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른쪽부터 손 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미셸 송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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