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성인 절반 이상 코로나 백신 접종 마쳐

2021-05-11 (화) 08:12:0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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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성인의 절반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10일 필 머피 주지사 발표에 따르면 이날 기준 346만 명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이는 뉴저지 성인 인구의 50%가 넘는 수치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입원환자가 급감하고 있다.
이날 뉴저지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459명으로 발표됐다. 또 7일 평균 일일 신규 확진자는 1,080명으로 한주 전보다 31%, 한달 전보다는 66%나 감소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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