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식당 주류 테이크아웃 허용기간 6월5일까지 연장
2021-05-11 (화) 07:47:55
조진우 기자
뉴욕주내 식당과 바 등 요식업소들의 주류 테이크 아웃과 배달 허용기간이 한 달 더 연장됐다.
뉴욕주 주류국(SLA)에 따르면 지난 7일 식당과 바 등 요식업소의 주류 테이크 아웃과 배달 허용기간을 1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식당과 바 등 요식업소들은 오는 6월 5일까지 테이크아웃 또는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밀폐된 용기에 담긴 주류를 계속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단 주류국은 주류 테이크아웃 및 배달 허용 기간이 향후 촉소되거나 연장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