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증오범죄 대비 자기방어 교육 받으세요”

2021-05-10 (월) 08: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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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맨하탄 콜럼버스팍서 개최

뉴욕 거주 아시안들을 대상으로 자기 방어 도구 및 교육, 건강검진, 반려견 치료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맨하탄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콜럼버스팍(Columbus Park)에서 열린다.

아시안 증오범죄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는 아시안 시니어와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켄지 존스, 미셸 트랜이 주도하고 있는 소어 오버 헤이트(Soar Over Hate)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AAPI 케어 페어(AAPI Care Fair)는 이날 정오까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자기 방어 도구를 제공 후 도구 사용법을 안내한다.

또한 무료 건강검진과 개인보호장비(PPE)도 제공하며 반려견 치료 서비스와 유권자 등록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주소 Mulberry Street and Baxter St, New York, NY 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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