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31가 호텔서 살인사건

2021-05-10 (월) 08:31:0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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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8일 오후 11시30분께 맨하탄 5~6애비뉴 사이 31스트릿에 위치한 호텔에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0대 피해자가 목과 어깨, 팔 등에 자상을 입었다.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남성을 공격한 백인 남성을 추적 중이다. 용의자는 얼굴에 상처를 입었으며 감색 스웨터를 입고 있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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