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최다 6선 도전 성공시키자”

2021-05-10 (월) 08:19:1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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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철 팰팍 시의원 후원의 밤, 150여명 참석 지지

▶ 버겐카운티 민주당 예비선거 출마 후보 대거 발길

“한인 최다 6선 도전 성공시키자”

7일 팰팍 시루연회장에서 열린 후원의 밤 행사에서 이종철(왼쪽 두 번째) 팰팍 시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오는 6월8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6선 당선에 도전하는 이종철 팰팍 시의원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다.

7일 팰팍 시루 연회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 의원 후원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 폴 줄리아노 버겐카운티 민주당위원장을 비롯해 37선거구 주상원의원 당선에 도전하는 고든 존슨 주하원의원과 37선거구 주하원의원 당선을 노리는 엘렌 박 후보, 연임에 도전하는 트레이시 주르 버겐카운티 커미셔너,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세리프 등 오는 6월8일 버겐카운티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대거 찾아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팰리세이즈팍의 크리스 정 시장과 데이빗 로렌조 행정관, 이 의원과 러닝메이트를 이뤄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폴 김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팰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또 다른 후보인 제이슨 김 팰팍 교육위원도 행사장을 찾았다.


오는 6월8일 치러지는 팰팍 민주당 시의원 예비선거에는 이종철·폴 김·제이슨 김 등 후보 3명이 출마했으며 이 가운데 다득표 순으로 상위 2명이 당선돼 오는 11월에 있을 본선거에 민주당 최종 후보로 나서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뉴저지 한인 시의원 가운데 최다인 6선에 도전하는 이 부시장은 “팰팍 시의원이자 부시장으로서 주민들을 위해 계속 봉사해왔다”며 “주민 실생활을 챙기는 정치인의 역할을 계속해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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