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이자·모더나 이어 세 번째 mRNA 코로나백신 출시 임박

2021-05-07 (금)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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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NYT)는 6일 독일의 제약회사 큐어백이 이르면 다음 주 메신저 리보핵산(mRNA·전령RNA)을 사용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시장에 내놨지만, 부작용이 적은 mRNA를 이용한 백신은 화이자와 모더나에서만 생산된다.

큐어백 백신이 시장에 출시된다면 mRNA를 이용한 세 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된다.

이 때문에 큐어백이 mRNA를 사용한 세 번째 백신을 출시한다면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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