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리우, 뉴욕시의회 20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중 존 최·샌드라 황·엘렌 영 공식지지

2021-05-07 (금) 09:51:1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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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우, 뉴욕시의회 20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중 존 최·샌드라 황·엘렌 영 공식지지

존 리우(오른쪽 세 번째부터) 뉴욕주상원의원과 존 최 등 공식지지를 받은 20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리우 의원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6일 뉴욕시의회 20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존 최, 샌드라 황, 엘렌 영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리우 의원은 이날 플러싱타운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플러싱은 올바른 리더십을 가진 대표가 시의원으로 선출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20선거구 시의회 선거에 출마한 10명의 후보 중 특별한 강점을 가진 이 3명의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오랜기간 이들과 긴밀히 협력해 오며 그들의 성실함과 공익에 대한 헌신을 직접 목격했다”며 “올해 선거에서는 최대 5명의 후보자에게 투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20선거구 유권자들이 이 3명의 후보자들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존 최 후보는 “존 리우 뉴욕상원의원의 지지를 받게 되어 정말 자랑스럽다”며 “리우 의원과 저는 수년 동안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일해 왔다. 꼭 시의원에 당선되어 함께 일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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