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오늘부터 식당 뷔페·바 좌석 착석 허용

2021-05-07 (금) 09:42:3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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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서 식당 뷔페와 바(bar) 좌석 착석이 허용된다.

필 머피 주지사는 “7일부터 뷔페 등 고객이 직접 음식을 가져다 먹는 것이 허용되며 식당과 술집 등의 실내 바(bar) 좌석에 앉는 것도 허용된다”고 발표했다. 다만 마스크 착용 및 6피트 거리두기는 계속 지켜야 한다.

또 7일부터는 결혼식·연회·정치 행사·장례식·공연 등의 실내 입장 허용 인원이 정원의 50% 또는 최대 250명까지로 확대되며 야외 모임 인원은 최대 500명까지로 확대된다. 19일부터는 식당과 체육관, 각종 판매업소에 적용했던 인원제한 규정이 완전히 폐지된다. 야외 모임 인원 제한도 이날부터 완전 사라진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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