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공립교 악천후에도 휴교 없다

2021-05-06 (목) 08:04:5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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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교대신 온라인 수업 대체

앞으로 뉴욕시 공립학교들은 폭설 등 악천후로 휴교되는 일은 없게 됐다.

뉴욕시교육국은 4일 2021-22학년도 공립학교 학사일정을 발표하고 악천후로 인해 수업을 취소하는 대신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올해 11월2일 실시되는 본 선거에도 학생들은 온라인 원격수업에 참여해야 한다.

대신 10월11일 원주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와 내년 6월20일 준틴스(Juneteenth)에는 수업을 실시하지 않는다.
뉴욕시는 팬데믹 기간에도 대면수업을 중단하고 온라인 원격수업을 진행한 바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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