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보로청 ‘무료 야외 영화상영회’ 개최

2021-05-05 (수) 08: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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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4일까지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드라이브 인 극장 방식

▶ 총 6편 상영… 사전 예약 요망

퀸즈보로청이 내달 말까지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무료 야외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장은 4일부터 내달 24일까지 드라마, 코미디, 애니메이션 영화 등 6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퀸즈보로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 안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드라이브 인 극장 방식으로 상영회를 실시한다.


상영작은 오는 19일 인사이드 아웃(2015), 26일 문라이트(2016), 내달 16일 커밍 투 아메리카(1988), 내달 24일 몬순 웨딩(2001), 스파이더맨:인투 더 스파이더-버스(2018·상영일 미정) 등이다.

드리이브 인 극장은 뉴욕과학관 앞 공터에서 운영되며 차량 200대까지 수용 가능하다.
△웹사이트(www.queensdrivein.com)에서 사전 예약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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