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공립도서관이 오는 10일부터 14개 분관을 대상으로 대면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당 분관은 아버네, 아스토리아, 어번데일, 벨로즈, 캠브리아 하이츠, 이스트 엘름허스트, 엘름허스트, 힐크레스트, 롱아일랜드시티, 페닌술라, 퀸즈보로 힐, 리치몬드 힐, 릿지우드, 로크데일 빌리지 분관 등이다.
이날부터 이들 분관에서는 도서관내 도서 열람, 컴퓨터 사용, 화장실 사용 등이 가능하다. 각 분관별 입장 후 이용 시간은 30분으로 제한되며 시설 이용 중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서비스 이용 중 좌석 이용은 컴퓨터 사용 시에만 가능하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뉴욕공립도서관도 8개 분관, 브루클린공립도서관은 13개 분관을 대상으로 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