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직원들, 21희망재단에 후원금 전달

2021-05-03 (월) 08: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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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직원들, 21희망재단에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뉴욕총영사관 소속 직원들이 어려운 한인 소외계층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플러싱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을 방문한 임웅순(왼족 두 번째부터) 부총영사가 직원들이 모든 후원회비 가입비를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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