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벤자민 뉴욕주상원의원, 할렘 한인식당업주에 공로패

2021-04-16 (금) 06: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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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뉴욕주상원의원, 할렘 한인식당업주에 공로패

[사진제공=브라이언 벤자민 뉴욕주상원의원실]

맨하탄 할렘지역 지도자들이 14일 뉴욕에서 끊이지 않는 아시안 증오범죄를 규탄하며 화합을 다지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인 베티 박(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사장이 할렘에서 40여 년간 매나스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브라이언 벤자민 뉴욕주상원의원으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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