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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들, NYPD 본부서 아시안 혐오범죄 대책논의
2021-04-09 (금) 0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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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퀸즈한인회]
존 안 퀸즈한인회장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등 한인단체 관계자들은 8일 뉴욕시경(NYPD) 본부에서 제프리 매드리 커뮤니티어페어스 국장을 만나 아시안 혐오범죄에 대한 NYPD의 지원 및 대책 그리고 한인사회 단체와의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미팅에는 혐오범죄 한인 피해자들도 함께 자리해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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