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커뮤니티보드CB 위원에

2021-04-07 (수) 07:58:1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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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최·테렌스 박 등 한인 5명 임명

한인 5명이 퀸즈 커뮤니티보드(CB) 위원으로 임명됐다.
도노반 리차드 주니어 퀸즈보로장은 6일 2021년 4월1일부터 2년간 임기를 새롭게 시작한 CB위원 37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 따르면 엘리엇 박씨가 커뮤니티보드2(서니사이드) 위원으로, 존 최와 테렌스 박 아시안유권자연맹 대표가 커뮤니티보드 7(플러싱) 위원으로, 에드워드 정씨가 커뮤니티보드8(프레시메도우) 위원으로,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이 커뮤니티보드11(베이사이드) 위원으로 임명됐다.

자원봉사직인 커뮤니티보드 위원은 월 1회 미팅을 열어 거리 위생과 보수 토지용도 및 계획, 조닝 규정 등 자신이 속한 지역구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이슈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맡는다.
퀸즈에는 총 14개의 커뮤니티보드가 있으며 각 보드별로 50여 명의 보드 위원들이 있다. 뉴욕시 전체 커뮤니티에는 총 59개가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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