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뉴저지한인목사회에 2,000달러 전달
2021-04-06 (화) 08:51:51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저지 한인 교역자 4가정을 위해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의철 목사)에 2,000달러를 전달했다. 재단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뉴저지은퇴목사회의 어려운 한인교역자들을 위해 총 4천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왼쪽부터 뉴저지교협 회장 이정환 목사, 뉴저지목사회장 이의철 목사, 변종덕 이사장, 목사회 서기 이창성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