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키스프로덕츠 고문 김광호 변호사 별세

2021-04-06 (화) 08: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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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최초 퀸즈검찰청 검사역임

키스프로덕츠 고문 김광호 변호사 별세

김광호(사진)

김광호(사진) 변호사가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1985년 한인 최초 퀸즈검찰청 검사로 취임했으며 경기고등학교 뉴욕동창회 제18대 회장, 서울대학교 뉴욕동창회 37, 38대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뉴욕 출신 제인 김 전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의 부친이다.

또한 한인 종합뷰티 전문업체 키스 프로덕츠에서 상무이사와 재무최고경영자(CFO)를 거치며 고문으로 활동을 펼쳐왔다. 고인의 문상예배는 6일 오후 7시, 발인예배는 7일 오전 11시에 뉴욕장로교회(43-23 37th Ave., LIC, NY 11101)에서 각각 거행된다.

유가족으로는 부인인 김미양 뉴저지 불임 클리닉 원장과 장녀 제인 김 전 시의원, 장남 필립 김씨 등이 있다. 연락 212-502-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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