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견 서양화가 그레이스 지 개인전

2021-04-05 (월) 08: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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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까지 릿지우드 공립도서관

중견 서양화가 그레이스 지 개인전

회화 작품

중견 서양화가 그레이스 지 작가가 오는 30일까지 뉴저지 릿지우드 공립도서관(125 N Maple Ave.Ridge wood, NJ 07450)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수채화와 아크릴화, 파스텔화 등 다양한 회화 작품을 20여점을 선보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멈춰진 일상생활 속에서 느낀 감정과 동물을 사랑한 작가가 떠나보낸 반려견을 그리워하며 그린 가슴 뭉클한 반려동물 초상화도 감상할 수 있다.

작가는 20여 년간 미술지도를 하며 수많은 아마추어 작가들을 배출하고, 지금도 그림을 좋아하는 성인들을 위해, 기초반부터 고급반 까지 미술지도에 힘쓰고 있다.

남부 뉴저지에 있는 위튼 아트 뮤지엄에서 매년 한국 민화를 비롯 한국 전통 미술 강좌를 통해 한국미술을 알리고 있다.
전시는 매주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후 12시~4시 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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