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성폭행 미수 용의자 몽타주 공개

2021-04-03 (토) 08: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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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버스 하차하던 여성 뒤쫓아가 성폭행 시도후 도주

플러싱 성폭행 미수 용의자 몽타주 공개

용의자 몽타주

4년 전 퀸즈 플러싱 주택가에서 발생한 성폭행 미수 사건의 용의자 몽타주가 공개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2017년 7월 4일 오전 12시40분께 플러싱 150 스트릿과 19 애비뉴 인근 Q15 버스에서 하차하던 피해 여성의 뒤를 쫓아가 넘어뜨린 후 가슴을 만지며 성폭행을 시도하려다 멈춘 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피해자는 이로 인해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사건 직후 집으로 돌아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히스패닉계 25~30세로 추정되는 남성으로 5피트 7~9인치 신장에 몸무게 160파운드로 추정되며 범행당시 짙은색 티셔츠와 빨간색 바지를 착용 중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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