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자보호교회, 아시안 혐오범죄 중단 기도회

2021-04-02 (금) 05: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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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보호교회, 아시안 혐오범죄 중단 기도회

[사진제공=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위원장 조원태 목사)가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추모와 아시안 혐오범죄 중단을 위한 기도회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시카고 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 손태환 목사) 주관 하에 이보교, 한인교계, 지역 정치인, 한인단체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합심 기도 후 각 지역 혐오범죄 현황에 대해 보고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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