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 행정직원 채용

2021-04-02 (금) 05:25:5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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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기간 올 5월~내년 3월

뉴욕총영사관이 내년에 실시되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재외선거 행정직원을 채용한다.
재외선거 행정직원 채용인원은 1명으로 채용기간은 올해 5월부터 내년 3월까지다.

응시자격은 한국 국적자로 해외 체류 및 공관근무(신원조사 등)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한국어 및 영어가 능통해야 된다. 또 병역법상 병역의무자의 경우 ‘병역필’인자이고, 해외이주법상 해외이주신고 대상자는 해외이주신고를 마쳐야 한다.

채용 절차 및 제출서류는 뉴욕총영사관 웹사이트(https://over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 마감은 오는 9일 자정까지이다.
한편 재외선거는 내년 2월23일~28일 총 6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문의 646-674-6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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