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개막전 패배
2021-04-02 (금) 05:13:33

[로이터]
2021년도 미국프로야구(MLB)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양키스가 1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개막전을 치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구장 전체 수용인원의 20%만 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경기는 10회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류현진이 선발 출전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3-2로 승리를 거뒀다. 뉴욕 양키스의 선발투수로 나선 게릿 콜이 투구하고 있다. ▶관련기사 C 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