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뉴욕교협에 한인 소외계층 지원 요청

2021-03-31 (수) 08:27:31
크게 작게
21희망재단, 뉴욕교협에 한인 소외계층 지원 요청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은 30일 퀸즈 플러싱 소재 효신장로교회에서 뉴욕한인교회협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한인 소외계층을 돕는데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교협은 임원회에서 한인 지원 문제를 적극 논의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욕한인교협회장 문석호(오른쪽 세번째부터) 목사와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