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9일까지 성인 90%에 백신접종 자격”
2021-03-30 (화) 08:04:27

조 바이든(사진)
백악관은 29일 3주 뒤인 4월 19일까지 미국 성인 9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접종 자격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에 따르면 조 바이든(사진) 대통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에따라 백신을 맞을 수 있는 미 전역 약국이 1만7,000 곳에서 약 4만 곳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백악관은 90%는 거주지에서 5마일 이내의 접종소에서 백신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65세 이상 노인을 시작으로 백신 접종 자격을 단계별로 확대하고 있다. 주별로 기준과 접종 속도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