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 중단하라” 포트리서 집회
2021-03-23 (화) 08:10:21

[사진제공=포트리한인회]
미 전국적으로 반 아시안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 포트리에서 21일 한인·중국계 등 아시안 주민들과 타운정부, 지역 정치인들이 함께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포트리한인회와 포트리중국인회 등 아시안 주민들과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등은 포트리 중심가인 허드슨라이츠에 모여 더 이상 아시안 겨냥 증오범죄를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