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뉴저지 실내식사 허용 인원 확대 됐다
2021-03-22 (월) 08:33:45
서한서 기자
▶ 정원의 50%… 뉴저지는 네일업소 입장인원도 50%까지 허용
뉴욕시와 뉴저지의 식당·술집 등의 실내식사 허용 인원이 19일부터 정원의 50%까지 확대됐다. 아울러 이날부터 뉴저지에서는 네일업소 등 개인관리업체의 허용 인원도 정원의 50%까지 늘었다.
지난 10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발표에 따라 19일부터 뉴욕시에 있는 식당·술집 등 요식업소의 실내 식사 허용 인원이 정원의 50%까지 확대됐다. 또 이날부터 뉴욕시를 제외한 주 내 다른 지역의 요식업소 실내 식사 허용 인원은 정원의 75%까지 늘어났다.
뉴저지에서도 지난 10일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 발표한 행정명령에 따라 이날부터 식당과 술집 등의 실내식사 허용 인원이 정원의 50%까지로 확대됐다.
아울러 뉴저지의 카지노와 체육관, 미용실·이발소·네일업소 등 개인관리업체의 실내 입장 인원도 정원의 50%까지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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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