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윌리엄 영 김 회계사 한국 국세청장 표창 감사패 전수

2021-03-18 (목) 05: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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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윌리엄 영 김 회계사 한국 국세청장 표창 감사패 전수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장원삼(왼쪽) 뉴욕총영사는 18일 뉴욕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국세행정의 발전과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로로 윌리엄 영 김 회계사에게 한국 국세청장 표창(김대지 국세청장)과 함께 감사패를 전수했다. 김 회계사는 현재 대뉴욕공인회계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주 진출 한국 기업들에 대한 세무자문을 재능 기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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