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 여권업무 온라인 예약 시스템 제공

2021-03-18 (목) 05:07:03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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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가 미국 여권 발급 및 갱신 업무 등을 위한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제공한다.

존 호건 버겐카운티 클럭은 “오는 22일부터 클럭오피스에서 제공하는 여권·공증·포토카드 등의 업무를 위한 사전 예약이 온라인으로 가능해진다”며 “코로나19가 여전한 가운데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은 안전하고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업무를 보기를 희망하는 주민은 웹사이트(bergencountynjgov.org/passport)에 접속해 자신이 방문하기를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정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이 완료되면 확인 이메일을 받게 되며 카운티 클럭오피스 방문 예약일 24시간 전에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한 질문을 이메일로 받게 된다. 문의 201-336-703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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