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래머 뉴욕시의원 코로나 양성 판정

2021-03-18 (목) 08:10:4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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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머 뉴욕시의원 코로나 양성 판정

지미 밴 브래머(사진)

지미 밴 브래머(사진) 뉴욕시의원이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브래머 시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최근 청원서명을 받기 위해 사람들과 자주 접촉했지만 마스크를 두 장씩 쓰고 매우 조심했다”고 밝혔다.
올해 퀸즈보로장 선거에 출마한 브래머 의원은 퀸즈 아스토리아와 롱아일랜드 시티가 포함된 둔 뉴욕시의회 26선거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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