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의원, PPP연장 법안 발의
2021-03-15 (월) 08:32:54
한형석 기자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이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연장 법안을 11일 발의했다.
이날 영 김 의원 사무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 초당적 법안을 같은 하원 스몰비지니스 상임위원회에 소속된 블레인 루크메이어(미주리 3지구), 니디아 벨라스케스 (뉴욕 7지구), 캐롤린 보르도(조지아 7지구) 하원의원 등과 함께 발의했다.
지난해 말 통과된 추가 경기부양법에 따라 시행돼 온 2차 PPP가 이달 31일로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이 연장 법안은 2차 PPP의 시행을 오는 5월31일까지 2개월 더 연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김 의원 사무실은 설명했다.
<한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