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전직 대통령들, “백신 맞읍시다” 광고 출연

2021-03-11 (목) 06: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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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 등 전직 대통령이 출연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광고가 이번 주부터 전파를 탄다. 이번 광고는 비영리단체인 애드 카운슬(Ad Council)이 백신 회의론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 광고에 참여한 클린턴과 부시, 오바마(왼쪽부터)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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