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한인교계, 21희망재단 캠페인 동참

2021-03-11 (목) 06:06:5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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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뉴저지한인목사회 등

▶ 지역 소외계층 한인 지원 뜻 모으기로

NJ한인교계, 21희망재단 캠페인 동참

(왼쪽부터) 뉴저지목사회 서기 이창성 목사, 회장 이의철 목사, 변종덕 이사장, 뉴저지은퇴목사회 진박민 목사, 뉴저지한인교협회장 이정환 목사, 김승 이사 [사진제공=21희망재단]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뉴저지한인목사회를 비롯, 뉴저지한인교계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소외계층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의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 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장 이의철 목사 등 교계 대표들은 11일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 등 21희망재단 관계자들과 모임을 갖고, 상호협력을 통해 뉴저지의 소외계층 한인들을 지원하는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은 또 21희망재단의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도 한인교회들에 알려 협조를 구하기로 했으며, 21희망재단은 교계측의 추천을 통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들을 1차 지원하기로 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뉴저지 한인교협과 목사회가 21희망재단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며“어려울 때일수록 한인교회와 비영리기관이 협력해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더욱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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