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경기부양안 하루 앞당겨 서명
2021-03-11 (목) 05:26:05

[로이터]
조 바이든 대통령은 11일 1조9,000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코로나19 피해구제 추가 경기부양법안에 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연방하원을 통과한 법안을 12일 서명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앞당긴 이날 백악관에서 추가 경기부양안 서명식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1인당 1,400달러 현금지원과 주 300달러의 연방특별실업수당 지급 연장 등을 담은 추가 경기부양안에 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