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도서관 플러싱분관 12일부터 백신접종소로 운영
2021-03-11 (목) 08:09:30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소로 운영된다.
퀸즈공립도서관은 12일부터 플러싱분관(41-17 Main St)이 백신 접종소로 운영되며 11일을 마지막으로 도서 관련 업무가 잠정 중단된다고 밝혔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에 따라 퀸즈 지역 도서관을 중심으로 접종소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사태가 종식되면 각 도서관은 본연의 역할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러싱분관은 주 6일 오후 12시~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일 약 200여명의 퀸즈 주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백신 접종 예약 문의 877-829-4692, nyc.gov/vaccinefi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