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거주 한인 무보험자 위한 암 검진

2021-03-10 (수) 08: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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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S·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연방정부 빈곤선 250% 이하 충족자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와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퀸즈분원이 퀸즈거주 한인 무보험자를 위한 뉴욕주 암 검진 프로그램 서비스를 지원한다.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퀸즈분원의 암 검진 프로그램(CSP)은 뉴욕주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퀸즈에 거주 중인 40세 이상 여성, 50세 이상 남성 ▶건강보험 무보험자 ▶소득이 연방정부 빈곤선 250%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자에 한해 남성은 대장암 검사(분별면역화학검사, Fit kit)를, 여성은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검사(임상검사, mammogram), 대장암 검사(Fit kit)를 받을 수 있다.

KCS 공공보건부는 의료보험이 없어 정기적인 암 검진을 받기 어려운 한인들의 문의를 기다리고 있으며, 퀸즈분원도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의 718-670-1471, 1561(퀸즈분원), 347-348-3233(공공보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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