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혐오범죄 피해 신고 핫라인 운영
2021-03-09 (화) 07:49:30
조진우 기자
▶ 뉴욕한인회, 피해 당했거나 목격했을 경우도 신고당부
아시안을 겨냥한 인종 혐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인회가 9일부터 한인 혐오범죄 피해 신고 접수를 위한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종 혐오범죄를 직접 경험했거나 목격했을 경우 뉴욕한인회로 전화(212-255-6969) 또는 이메일(office@nykorean.org)로 신고하면 된다.
핫라인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뉴욕한인회는 신고 접수된 혐오범죄 내용을 바탕으로 타민족과의 연대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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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