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살해혐의 백인경관 재판 개시
2021-03-09 (화) 07:25:39

[로이터]
지난해 5월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 백인경관 데릭 쇼빈에 대한 재판 절차가 8일 시작되면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쇼빈의 유무죄를 가를 배심원 선정이 이날 시작됐으며, 배심원단 평결 결과는 4월말이나 5월초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미니애폴리스 법원 앞에서 시위대가 쇼빈의 유죄를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