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2021-03-08 (월) 09:00:30

[사진제공=제37대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제37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7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된 선거에서는 단독후보로 출마한 찰스 윤 현 회장에 대한 신임투표가 진행됐다. 윤 회장은 250명 이상으로부터 지지를 받으면 연임이 확정된다. 선관위는 오는 12일 한인회관에서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당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찰스 윤 회장이 이날 투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