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타운정부 경찰서 자문관 3명 채용

2021-03-04 (목) 07:49:0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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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조직개편 공조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경찰서 자문관(consultant) 3명을 채용했다.

팰팍 타운의회는 지난달 23일 월례회의에서 팰팍 경찰서 자문관 3명 채용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리차드 몰리나리 전 유니온시티 경찰서장, 제임스 오커너 전 린허스트 경찰서장, 앤소니 풀코 전 퍼세익카운티검찰 형사과장이 경찰서 자문관으로 일하게 됐다.
이들 3명에게는 각각 5만 달러씩 보수가 주어진다.

팰팍 경찰서는 지난 2019년 마크 잭슨 전 서장 은퇴 이후 새로운 서장 임명없이 조직 재정비 및 개혁에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션 이·앤소니 에스피노 경감이 경찰서 통상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관(officer in charge)을 번갈아 맡게 되며 새롭게 임명된 자문관들이 조직 개혁을 돕게 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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