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 청소년 모국방문 취소

2021-03-04 (목) 07:38:2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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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교육재단, 내년 방문단 접수

뿌리교육재단이 올해 청소년 모국방문을 취소했다.
3일 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이 여전하기 때문에 오는 7월 예정됐던 22차 모국방문 계획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단은 올해 모국방문은 취소됐지만 내년 모국방문을 위한 학생 모집은 계속하고 있다. 내년 모국방문단에 참여를 희망하는 8~10학년 학생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지원서를 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웹사이트(kayacn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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