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오픈 컬쳐’ 개막
2021-03-03 (수) 08:07:54
뉴욕시 일대 스트릿 선상에서 야외 문화 공연을 펼치는 '오픈 컬쳐' 프로그램이 1일 시작됐다.
오픈 컬쳐는 5개 보로 내 지정된 150여개 스트릿에서 각종 예술 공연, 문화 수업, 웍샵 등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뉴욕시는 이에 참여할 전문 예술 단체 및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공연 개최 신청은 뉴욕시 문화재단 그룹(CIG) 소속 회원이거나 지난 2019~2020년 뉴욕시문화국(DCLA) 문화개발펀드(CDF) 수혜자에 한 해 가능하다.
신청은 건당 20달러의 신청비와 함께 희망 공연일 15일 이전에 신청서를 온라인(nyceventpermits.nyc.gov/cems/Login)으로 접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