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테니스 활성화 본격 활동 돌입
2021-03-02 (화) 09:03:16
금홍기 기자
▶ 뉴저지한인테니스협, 꿈나무 발굴위해 12회 무료 레슨 제공
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NJKTA)가 한인들의 건강증진과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 박정선 회장은 1일 “평소 레슨비가 비싸 테니스를 칠 엄두를 못 냈던 한인들을 비롯해 테니스 꿈나무들을 발굴하기 위해 12회 동안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 회장은 “이달부터 평일 오전은 레오니아 우드팍에서 함께 테니스를 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오전에는 릿지필드팍의 프렌드쉽팍에서 테니스를 칠 수 있다”며 관심있는 한인들의 많은 연락도 당부했다.
단, 무료로 테니스를 배우기 위해서는 입회비 100달러와 연회비 300달러를 내고 협회 정회원으로 등록해야만 가능하다.
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는 33년째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300여명이 참여하는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고 장학사업도 펼치고 있다. 문의 201-543-3152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