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린다 1

2021-03-02 (화) 08:32:1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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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린다 1

애국지사 묘지서 추모예배-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뉴욕한인교회가 1일 주최한 ‘뉴욕 3.1운동 100주년 기념 애국지사 묘지 추모예배’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운용 전 회장과 버겐심포니오케스트라 최우명 지휘자 겸 음악감독, 앤드류 김 장학재단 김평겸 회장, 바리톤 양군식, 소프라노 서혜영, 장원삼 뉴욕총영사,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서재필재단 최정수 회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문석호 회장, 유관순 열사의 조카 손녀인 유혜경씨.

1921년 독립운동의 거점인 뉴욕한인교회가 세워지면서 뉴욕지역에서 3.1운동이 일어난 지 올해로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달 28일 3.1절 기념예배 및 이해경 왕녀 역사회고의 밤, 장학금 수여식으로 이어진 3.1절 온라인 행사에 이어 1일 애국지사 묘소 참배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뉴욕한인교회 주최, 뉴욕한국일보 미디어 스폰서 참여로 열렸다.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린다 1

역사 회고하는 이해경 왕녀-고종황제의 손녀 이해경 왕녀가 지난 28일 온라인 3.1절 기념행사에서 조선의 역사를 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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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선언문 낭독-지난 28일 3.1절 기념행사에서 서재필재단의 최정수 회장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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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 합창- 온라인 3.1절 기념행사에서 찬양팀이 고향의 봄을 노래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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