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지사 묘지서 추모예배-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뉴욕한인교회가 1일 주최한 ‘뉴욕 3.1운동 100주년 기념 애국지사 묘지 추모예배’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운용 전 회장과 버겐심포니오케스트라 최우명 지휘자 겸 음악감독, 앤드류 김 장학재단 김평겸 회장, 바리톤 양군식, 소프라노 서혜영, 장원삼 뉴욕총영사,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서재필재단 최정수 회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문석호 회장, 유관순 열사의 조카 손녀인 유혜경씨.

역사 회고하는 이해경 왕녀-고종황제의 손녀 이해경 왕녀가 지난 28일 온라인 3.1절 기념행사에서 조선의 역사를 회고하고 있다.

독립선언문 낭독-지난 28일 3.1절 기념행사에서 서재필재단의 최정수 회장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고향의 봄’ 합창- 온라인 3.1절 기념행사에서 찬양팀이 고향의 봄을 노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