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J, 신생아·임신부 상대로 코로나백신 임상 확대한다

2021-03-02 (화) 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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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J&J)이 신생아를 포함한 유아와 임신부 등을 상대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J&J는 최근 연방식품의약국(FDA)에 자사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며 이런 임상 확대 계획안을 제출했다. 연방식품의약국(FDA)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의 오퍼 레비 위원이 계획을 승인했다.

FDA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8세 이상 성인에게 J&J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허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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