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차드 이 예비후보, 콤리 시의원이 공식 지지

2021-03-02 (화) 08:07:2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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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이 예비후보, 콤리 시의원이 공식 지지

리차드 이(사진)

르로리 콤리 뉴욕시의원이 올해 19선거구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리차드 이(사진)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콤리 의원은 1일 “이 후보와 함께 일하면서 커뮤니티 개선에 대한 그의 헌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특히 그는 퀸즈보로청 예산국장으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경험을 가진 후보자로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19선거구 주민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에 앞서 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토마스 수오지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은 20선거구에 출마한 샌드라 황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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