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무환·데이빗 김씨, 뉴욕나눔의 집에 후원금 전달

2021-02-25 (목) 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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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환·데이빗 김씨, 뉴욕나눔의 집에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뉴욕나눔의집]

김무환 뉴욕 베트남전참전유공자 전우회 전 회장과 데이빗 김씨가 지난 22일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을 방문해 후원금과 의료용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김무환 전 회장(왼쪽 두번째)이 후원금 1,000달러를, 데이빗 김(맨 오른쪽)씨가 마스크 3,000장을 박성원 목사에게 전달하며 한인 노숙자들을 위해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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