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임시 백신접종소 12곳 운영

2021-02-25 (목) 07:04:3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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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KCS) 임시 백신 접종소 12곳을 운영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5일 브롱스 미들타운 플라자 등 12곳에 임시 백종소를 오픈하고 3,7000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1차 백신을 접종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주는 지난 달 15일부터 매주 커뮤니티 기반 시설을 임시 접종소로 발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4만6,000명 이상이 관련 시설에서 백신을 접종했다.


이날 발표된 백신 접종소를 지역별로 보면 뉴욕시 3곳, 롱아일랜드 2곳, 센트럴 뉴욕 1곳, 허드슨 밸리 3곳, 사우던 티어 1곳, 핑거 레이크스 1곳, 모호크 밸리 1곳 등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www.governor.ny.gov/news)를 참조하면 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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