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3.1절 기념식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2021-02-25 (목) 10:37:0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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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웹사이트서 관람 가능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오는 3월1일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으로 거행한다.

기념식에서는 뉴욕시 곳곳의 역사 깊은 독립운동 유적지가 소개되며, 우리 민족의 애환이 담긴 상주 아리랑 및 뮤지컬 영웅에 나오는 장부가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기념식은 행사당일 오후 12시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로 접속하면 관람할 수 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후세들에겐 역사의식 함양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212-255-696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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