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벤자민 최, 레오니아 타운법원 판사로 임명

2021-02-18 (목) 06:19:1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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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최, 레오니아 타운법원 판사로 임명

벤자민 최(사진) 변호사

벤자민 최(사진) 변호사가 뉴저지주 레오니아 타운법원 판사로 임명됐다.
레오니아 타운정부는 17일 최 판사 취임 선서식을 열었다. 이날 선서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계로 온라인 화상 회의로 진행됐다.
최 판사는 지난 2019년 호보큰시법원 판사와 릿지필드 타운법원 판사, 2020년 테너플라이 타운법원 판사로 임명된 데 이어 레오니아 타운법원 판사로도 활동하게 됐다. 또 최 판사는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회 변호사로도 일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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